여행, 가볼만한곳

풍기 가볼만한곳 소수서원-자연경관 힐링 소나무숲 한옥마을까지 쉴틈없이 휘몰아치는 관광명소로 추천

썬31 2025. 8. 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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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풍기 가볼만한곳으로 베스트라고 할수있는 특히 아이와 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한 풍기인삼박물관을 구경하고 다음 코스로 근처에 있는 소수서원을 구경하면 되겠습니다.

차로 5분남짓이고 여기서 한단계 더 들어가자면 부석사 무량수전까지 그리고 나오는길에 여우박물관인가 소백산여우를 구경할수있는곳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하루 알차게 풍기여행을 마무리 하고 나올수있을거 같습니다.

무료주차로 이용가능하고 입장료는 약간있지만 충분히 입장료 가격만큼 할정도로 좋습니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쫙 펼쳐지는 탁트인 자연경관이 눈에 한번에 들어옵니다.
이렇게 펼쳐진 소나무숲 경관을 보기에 쉽지않는 관광명소입니다.

수원에 융건릉소나무숲같은 그런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소나무 숲을 구경할수있는 관광명소입니다.

옆으로 멋진 계곡물이 크게 흐르기 때문에 정말 최고라고 할수있겠네요.

기념비가 있고 그옆으로 뻗은 소나무를 보면 알겠죠 얼마나 노송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는지요.

잘관리가 되어서 위로 하늘을 향해 솟구쳐있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풍기 가볼만한곳 소수서원의 옆으로 강이라고 해야되나 계곡이라해야되나 계곡물이 내려오다가 여기 입구쪽에는 약간 넓은 냇가? 작은강물?이 펼쳐지는데 소나무숲과 소백산줄기의 천혜의 자연경관이 너무 나도 멋지게 펼쳐져있습니다.

제주도의 자연경관을 바다와 비교한다면
풍기의 자연경관은 이렇게 산맥과 산새 그리고 소나무 강 계곡이 어울어진 천혜의 자연요건을 자랑하지요.

제주도는 이런 내력의 자연경관을 부러워할것이고
풍기같은 내륙에서는 제주도의 바다풍경과 자연경관을 부러워하겠지요.

뭐든 원하는 곳에서 본인의 취향에 맞는곳에 사는것이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예전에는 제주도로 유배를 보냈다고 하지만
지금은 돈주고 찾아가는 멋진 자연관광명소가 되어있는거처럼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다보다는 산을 좋아하는 편인데
바다는 잠시 탁트인 바다와 넘실거리는 파도를 보는것이 좋치만 계속 바닷가에서 살라고하면 좀...안될거같습니다.

반면 이런 소수서원에서 집을 짓고 살라고하면
살수있을거 같아요.

예전에 이런곳에서 학문을 닦고 공부를 하고
터전을 잡아서 살았다고 생각하니 공부에 관심이 없는 저라도 공부가 저절로 되었을거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돌담이 정겹고 그앞에 피어진 꽃들이 고즈녁한 시골풍경을 느낄수있게하고
도시 생활에 찌들어진 피폐해진 나의 마음을 시원한 물로 씻어내주는 청량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도시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관광명소 풍기 가볼만한곳 소수서원같은곳에 수시로 다녀야하겠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소나무숲과 잘 가꾸어진 화단 그리고 뒤로 이어지는 소백산맥의 산줄기와 산새는 제주도나 강원도 앞바다와는 다른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이런길을 쭉 걸어서 산책으로 훌터보면서 걸어가도 한시간은 둘러보아야할정도 넓고
길이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길을 따라가다보면 중간즘에 오른쪽으로 박물관가는 길이 나옵니다.

멋진 나무 다리입니다.

정말 운치가득한 나무다리인데 이런곳에서 산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강위로는 좁아지는 계곡물이 흘러내려오고
강을 지나면서 물폭이 넓어지면서 장관을 연출합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모습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군요

소나무 옆으로 키우는게 그렇게 어렵고 비싸다고 하는데 이렇게 멋지게 소나무가 옆으로 자라있고 현재 가꾸면서 관리하고 있는게 대단하군요.

저멀리 보이는 돌다리는 어디가서도 볼수없는 장관입니다.

소수서원박물관으로 들어가는 모습인데
뒤로 산이 빙 둘러있는 천혜의 자연요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로 이사가려고 올해초까지 무척 노력했었는데 제주도가서 살게 되었다면 이런곳을 여행갈수없으니 무척이나 생각났을 관광명소가 아닐수없습니다.

전경이 정말 아름답고 멋지다는 말로는 다 설명이 안될정도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멋진 자연풍경이 펼쳐져있고
그림으로 그린것처럼 딱 맞추어서 구도를 잡고 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소수서원을 지을때 이런것을 다 생각해서 설계해서 지었을텐데 옛 선조의 지혜가 놀라울따름입니다.

곳곳에 이런 멋진 조경과 경관을 구경할수있습니다.

딱 봐도 소나무가 비싸보이고 좋아보이는군요.

양쪽으로  관람할수있는 건물이 위치해있는데
우측에 기획전시실은 좀 작아서 금방 구경할수있고
좌측이 메인박물관 건물인데 소수서원 역사나 배경 그런것이 전시되어 있기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좀 식상하고 지루할수있습니다.

그냥 소수서원의 역사나 설립과정 그런거를 느낌만 잡고 간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소수서원의 자취를 따라 이렇게 전시해놓았는데 너무 깨끗하게 관리되고 만들어져있네요.

박물관을 밖으로 나오면 소수서원 마을로 들어가는길에 돌다리가 있는데 이앞으로 이전에는 마을이 있고 사람들사는 시내?가 있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정겨운 풍경이었을지 상상이 되는군요.

소수서원 한옥마을인데 앞으로 더 발전하고 잘 꾸밀모양입니다.
곳곳에 공사중이고 점점 발전시켜서 전주한옥마을처럼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주변이 전주와는 다르게 워낙 한적한 촌이라서
전주한옥마을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어느정도 발전하면 더 좋을듯합니다.

전주한옥마을가면 너무 상업화가 되어서 한옥의 멋과 정취를 느낄수없게 되어 아쉬운데
풍기 가볼만한곳 소수서원은 위치상 여건도 그렇고 한옥의 정취를 예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잘 간직하면서 발전되었으면 좋겠네요.

제대로된 한옥마을입니다.
이게 진정한 한옥마을의 정취를 느낄수잇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드라마 촬영장으로도 많이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주변으로 소백산맥이 흘러지나가고
온통 녹색의 나무와 너무 깨끗한 공기에
옆으로는 계곡물이 돌다리 아래를 흘러내려가고

아 시대를 거슬러올라가 예전 한옥시대로 돌아가서 서있는 기분을 들게하는군요.

그 흔한 아스팔트길이 하나도 없습니다.

온전한 흙길 돌담 나무 그리고 한옥

홈스테이로 이용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곳에서 하루 자고 가면 힐링이 제대로 될거같은데요.

돌담이 제주도 돌담과는 다른 묘미와 운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 오래전에는 이런마을에서 공부하고 살았을 모습을 생각하니 어느시대가 더 행복했을지는 본인들의 가치관에 맞게 판단하면될거같지만

그냥 가볍게 생각해서 현대도시 스트레스에 찌들인 우리들에는 이런곳에서 사는것이 얼마나 좋을까하는 잠시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물론 이렇게 계속살면 힘들수도 너무 좋을수도있지만 각자의 판단이죠뭐.

우물이라고 해야되나 수돗가를 만들어놓았는데
맛을 보지않아도 그냥 1급수 최고좋은 지하수라는게 생각이 듭니다.

뒤로 보이는 한옥들이 또 쭈욱 보입니다.

요계곡물이 흘러서 백여미터만 더 내려가면 처음에 보이던 그 넓은 시냇물로 이어집니다.

그 넓어지는 길목에 이 돌다리가 있으니
돌다리를 기준으로 앞쪽과 뒤쪽의 풍경이 완전히 다르게 멋있는 모습입니다.

내려오면서 또 삼림욕 실컷하고 걸어옵니다.

풍경이 아무리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입장료는 2000원이니 이정도 입장료는 무척이나 저렴한편이라고 생각됩니다.

풍기 가볼만한곳 소수서원 꼭들 들러보시길 바라고 자연의 혜택을 실컷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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