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속초가족여행에서는 특별한거없이 속초오면 늘 먹는데로 닭강정 물회 그리고 중앙시장 먹거리 이렇게 일단 먹었다.그리고 마지막날 가는길에 역시 먹던대로 순두부를 먹고 간다.강릉 초당순두부도 유명하지만 속초순두부도 유명하다.순두부 맛집 검색하면 김영애할머니 본점이 거의 가장 먼저 나온다.점심때 도착하니 지난번하고는 다르게 여름휴가 성수기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주차장에 차를 주차를 못해서 멀리 주차하고 걸어와야할정도였다.그것도 2시가 거의 되어서라 거의 마지막손님이었는데 말이다.근처에 골프장도 있어서 골프치고 많이들 오는지 좋은차들이 많이 보여서 밥먹기도 전에 배가 좀 아플정도였다.주차안내하는 분도 있는데 이중주차에 뭐 손쓸틈이 없어보였다. 주변으로 순두부집들이 많이 있는데 유독 이집이 좀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