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볼만한곳

세량지-화순 광주 사이에 위치한 가볍게 산책삼아 구경할만한 가볼만한곳

썬31 2026. 1. 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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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에서 광주로 구경 관광을 가기위해서 도로따라 넘어가는길에 세량지가 가볼만한곳으로 네이버지도네비앱에서 검색된 세량지를 발견하고 가보았습니다.

가볍게 구경하고 넘어가는곳입니다.

주차장 무료로 이용하고 주차하고 길따라 올라가서 한바퀴 구경하고 내려오면 되는데 관람시간은 40전후면 될거같습니다.

세량지는 전라남도 화순군 세량리에 위치한 저수지로, 미국의 CNN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50곳' 중 하나로 선정했을 만큼 경관이 뛰어난 명소라고 알려져있어서 무척이나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횡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물안개와 반영: 이른 아침 수면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산벚꽃, 초록빛 나무들이 호수에 그대로 비치는 반영(Reflection)이 일품이라고 하는데 이른아침에 올려면 동네분들 아니면 조금 힘들거같아 아쉬울 뿐입니다.

    매년 봄철이면 이 신비로운 풍경을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모여드는 대표적인 출사지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산책로가 잘되어있는데 동네 주민들이나 광주화순분들이 주로 이용할거같습니다. 저수지 주변으로 '세량재'라는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가볍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방문 최적의 시기: 4월 중순경 산벚꽃이 만개할 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눈 덮인 풍경이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는데
겨울에 방문해본 결과 좀 횡해서 그냥 그렇습니다.

말그대로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가는 그런곳입니다.

4월에 산벚꽃 만개했을때가 가장 아름답다고하니 다음에는 4월에 화순에서 광주 사이로 올일이있으면 구경가봐야겠습니다.

그냥 평범한 동네 저수지 느낌 딱 그정도이고
동네 저수지 주변 산책하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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