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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볼만한곳 여주박물관 여주출렁다리

썬31 2025. 12. 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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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물관은 건물이 그렇게 크지않고 아담해서 관람하는데 얼마안걸린다고 합니다.

출렁다리와 여주박물관이 바로 근처에 붙어있기때문에 세트로 구경하시면 됩니다.

주차무료이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스트레스 없는 관광이 가능합니다.

관람시간이 11월부터 2월까지 3달동안은 오후5시까지이군요.

도착당시 5시10분이어서 아쉽게 구경하지못했습니다.
여기는 다음에 다시 지나가는길에 들러야겠군요.

관람료는 무료이고 그리 크지않는 건물입니다.

주차는 그대로 여주박물관에다가 해놓고
걸어서 도보로 출렁다리쪽으로 이동합니다.

입구모습인데 관리하는 안내직원분이 계신데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관람표는 현재 무료이고 돌아보는 왔다갔다하는 시간은 30분정도 잡으면 충분할거같습니다.

운영시간이 여주박물관과 같은데 오후5시까지인데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어떤건지 한시간 더 운영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주말이라 한시간 더 운영하는건지 정확히 알수없으나 오후6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어서 다행히 입장하고 구경할수있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여주남한강출렁다리

요즘은 어딜가나 고양이가 있으면 눈에 한번 담고 오게됩니다.

길고양이 그렇게 싫어하던 아내와 저도 그렇게 좋아하지않는 고양이였는데 길고양이 구조해서 현재 한마리 남겨 집에서 키우고있어보니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져서 요즘은 어딜 관광지가서 고양이 보면 꼭 사진을 한컷 남기고 오게 되는군요.

출렁다리 입구에 터줏대감처럼 턱하니 두마리가 자리를 잡고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여간 귀엽고 신기한게 아닙니다.

아까 위에서 표지판에 붙인것은 이전버전이고
지금 이표지판이 제대로 였군요.

입장을 17시30분까지인데 우리는 17시20분즘에 도착했습니다.

운좋게 구경을 할수있게되어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이제 본격적인 출렁다리입구가 나옵니다.

뒤로 탁 트여서 뒤로 보이는 전경이 너무 멋지군요.

높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고 장애물없이 탁트인 전경을 보여주니깐 시원한 시야로 눈이 호강하는 기분입니다.

너무 시원한 풍경이 최고네요.

중간에 투명바닥을 만들어놓았는데
특이한것은 유리바닥에서 영상이 흘러나옵니다.

뭐 특별한 영상은 아니지만 하트같은 간단하고 단순한 무늬,모양이지만 처음으로 보는거 같아요..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래로 강물이 흐르기때문에 출렁다리에서 느낄수있는 스릴같은것도 느낄수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불빛을 켜주니깐 또 색다른 아름다움을 느낄수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웅장한 그런 볼거리는 아닌데
좀 작고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놓았습니다.

달이 그대로 새워져있는데 이건 체인점처럼 어디가도 많이 볼수있는풍경이죠.
집근처 수원화성행궁에서도 볼수있는 달과 달토끼이군요.
귀엽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전체전경인데 크고 웅장하지는 않치만 딱보기 좋고 아름다운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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