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면 황학산수목원 출렁다리등등 있지만 역시 산책하면서 힐링을 할수있는곳으로 베스트는 역시 세종대왕릉이라고 생각됩니다.
박물관도 입구쪽에 생겨서 박물관을 쭉 둘러봅니다.

현대감과 세련미를 잘 살려서 미디어적으로 전시된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게 그리고 공부도 잘 될만하게 눈높이교육,감상이 가능하게 전시해놓아서 너무 좋내요.



왕릉을 지키는 수호신동산을 재현해서 만들어놓아서 왕릉까지 가지않아도 보고 느낄수있게 해놓아서 좋네요.



요런 미디어관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크고 웅장하게 잘 만들어놓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상영을 다하고 나왔습니다.
입체적으로 영상이 막 쏟아져 돌아가면서 나오는데 볼만합니다.

안내지도를 보면 시계방향으로 6시부터 쭉 돌아서 한바퀴 돌아나오면 됩니다.
걷는게 좀 힘든분들은 9시방향에 있는 세종대왕릉까지만 구경하고 내려오면 됩니다.
돌아보는시간은 1시간정도면 가능해보입니다.
전시관 관람시간 30분정도 총 합쳐서
천천히 구경하면 1시간30분까지정도 생각하면 될거같아요.

올라가면서 보이는 동상들이 한적하게 전시되어있습니다.
보통은 그냥 이렇게 멀리서 살려보고 자세하게 보고 싶은분들은 안쪽 동상까지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오면 되는데
올라가면서 굳이 들어가서 구경하는분들을 보진못했습니다.
조금 가까이 만들어놓았으면 어떨까싶은데 아쉽군요.

연못은 언제가도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드넓은 잔디밭이 참 인상적인 곳입니다.
이넓은 잔디밭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단한듯합니다.

세종대왕릉 모습입니다.
언덕전체가 왕릉은 아니고 언덕 가장 위에 왕릉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올라가볼수는 없지만 이정도 거리에서도 충분히 관람할수있고 느낄수있는 모습입니다.

왕릉쪽으로 구경을 가면 자주 보는것이 소나무 특히 크고 오래된 소나무 모습과 전경들을 볼수있는데
여기 세종대왕릉도 역시 소나무 전경이 멋지게 펼쳐져있습니다.

운치있는 수로가 멋지게 관리되어있습니다.
특히나 돌로 만들어놓아서 최고네요.
드넓은 잔디밭과 소나무 그리고 단풍나무
아름다운 풍경 경치를 구경하면서 힐링하는 산책타임을 가지고 싶은분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장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바퀴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입니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서 역사의 옛모습에서 구경하고 닷 집으로 돌아가는 기분입니다.
한적한 곳에서 도시의 찌듬과 스트레스를 뒤로 한채 산책하면서 힐링하면서 역사의 뜻깊은 감동도 느끼고 싶은분들에게
여주 세종대왕릉은 바로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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