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볼만한곳

제주 가볼만한곳 우도 둘러보기

썬31 2023. 8. 31. 23:31
반응형

 

제주도 오면 안가볼수없는곳이 우도여행입니다.

 

일단 우도를 가려면 성산 여객터미널로 가야됩니다.

 

네비키면 바로 찾아갈수있고 차량을 이용할분들은 차량선적해서 가실수있어요.

 

그냥 가서 우도에서 스쿠터나 자전거를 대여해서 구경하셔도 충분히 좋습니다.

 

저희처럼 아이있고 부모님 모시고 가는분들은 차량을 가지고 가는게 낫고요.

 

유람선,잠수함,우동도항선 매표소를 들어가서 표를 구매하면되고 

차량을 가져가실분들은 제주도 배 선적해서 들어오신분들은 잘알텐데

 

그냥 안내원의 안내에 맞춰서 배가 그냥 한척이니깐 

복잡할거없이 그냥 대기줄에 맞춰서 들어가면 됩니다.

 

차량에는 가족들 모두 타고 가면됩니다.

 

배를 타고 가는 시간이 얼마안되기때문에 거의다 차에서 타고 그대로 들어갑니다.

 

물론 차량에서 내리고 바다풍경을 구경하면서 가도되는데

이동시간인 10분남짓이어서 다들 잘 안내리고 그냥 타고 계시드라고요.

여객선터미널이 굉장히 아담합니다.

 

바로앞에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가도되고 

차량을 가지고 가도 됩니다. 물론 차량이용시 비용이 발생이 됩니다.

 

매표전에 승선신고서 작성해주어야되고요.

2부 작성하라고 하는데 들어갈때나 나올때 검사는 거의 안하드라고요.

 

그래도 검사할지 모르니 작성을 해야겠죠.

전원 신분증 제시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그냥 작성자 한분만 있으면됩니다.

 

매표하고 돈만내면 되지 들어가고 나오고 뭐 까탈스럽게 막 검사로 

시간 막 때워먹고 그런거 잘 없어서 제주도 역시 합리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같은데는 뭐 하나 꼬투리잡아서 원칙이 이렇다 저렇다 막 시비걸고 그러는데

제주도는 후덕하다고 해야되나 특별히 사소한걸로 꼬투리잡고 그런게 별로 없어요.

차량은 자기차량을 이용하는분들도 있지만 

 

렌트카를 이용하는분들도 많찮아요.

 

그런분들중에 렌트가 우도진입허용차량이 있는데

 

임산부나 경노자 영유아가 있으면 구경하기 힘들테니 가능하고

장애인이나 업무용차량 그리고 우도에 숙박예약한 렌트카는 가능합니다.

 

저처럼 자기차량은 그냥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입장료입니다.

 

차량가격은 저같은경우 대형차이므로 왕복 30400원이 들어갑니다.

좀 비싸죠 돌아다는게 힘든 아이와 어른들이 있으므로 어쩔수없는데

 

젊은 데이트족이나 청년들은 자전거나 스쿠터를 이용해서 돌아다닌것도 괜찮아보입니다.

 

저희처럼 가족많고 이런분들은 차량가지고가서 돌아다니는것이 

가격면에서도 이익일것이고요.

 

그외에 요금 성인기준 10500왕복요금 발생합니다.

 

그런데 좀 웃긴데 왕복을 구매하나 편도를 구매하나 가격이 같아요.

그래도 궅이 왕복구매할필요도 없어요.

 

어차피 나올거니깐 왕복을 구매하는데 여자친구랑 가면 

소위 배끈겼어 이지랄 시전할려면 그냥 입도만 구매하고 들어가세요.

운행시간표인데  30분간견으로 운행을합니다.

 

천진항이나 하우목동항이나 거리는 그렇게 안멀어서 구경하다가 

시간에 맞는 것에 가까운 항에서 타고 나오면 되요.

 

굳이 왔던항으로 똑같이 돌아올필요없습니다.

 

배시간도 자주있는편이라 오고가기 편리합니다.

저녁 6시30분이 막차니 남자친구랑 좀더 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분들은

 

이리저리 핑계되면서 구경하면서 시간끌다가 배편 놓치면 게임오버입니다.

 

손만잡고 주무신다고하고 들어가세요. 당신은 소중하니깐요.

 

배선적모습 인데 이렇게 정해준 라인에 맞추어서 대기하다가

 

안내하시는분의 수신호에 맞추어서 하나씩 들아가면 됩니다.

 

크게 어려운거 없으니 그냥 흐름을 따라 맞춰가면됩니다.

배 맨 마지막에 탑습해서 이렇게 뒤로 들어갔습니다.

 

나올때는 반대로 일등으로 나오겠지요.

우도에 내리면 가장 먼저가는곳입니다.

 

특별한 풍경이 아름답다 뭐 그런것도 잘 모르겠는데

 

여튼 여기가 등뒤로 절벽을 배경삼아 사진찍는곳이라고 합니다.

 

관광지맞게 로봇을 조립해서 카페를 만들어 놓았네요.

커피와 티를 마시고 로봇구경도 하고 좋네요.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라고 들어왔는데 

 

솔직히 맛은 별로였고 별로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우도 땅콩 뭐시기하면서 홍보하고 티비에도 나왓다고해서

 

들어가서 아이와 어른모두 주문해서 먹었는데 그냥 그렇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그냥 그래 보이죠

 

색감이나 뭐 맛이나 보토이고 가격은 굉장히 비싼편입니다.

가격표를 보시면 아이스크림이 한가지맛에 4800원입니다.

베스킨라빈스 가격을 훌쩍 뛰어넘는 가격입니다.

 

양도 그렇게 많치 않아요.ㅜㅜ;;

 

차라리 커피류는 그래도 그렇게 비싸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여기가 유명한 아이스크림 카페입니다.

 

내부는 작고 아담했지만 손님은 어느정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별로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탁트인 풍경 약간 성산일출봉같기도하고

 

섭지코지느낌도 나고 전형적인 제주 해안가 풍경입니다.

 

사자상을 닮은 절벽으로 유명하다고하는데 

사자라고 생각하고 보니 어디 보이시나요? 

 

찾아보세요 ^^;;

 

말타기 체럼을 하려고 했는데 바로 위사진 옆 초원에서 말타기한다고햇는데

망했는지 사정상 운영을 안한다고 하드라고요.

 

인어공주? 어떤영화인지 드라마인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촬영도 하고 그렇나봐요.

 

젊은 사람들이 해안선을 따라서 자전거많이 타고 다니면서 

구경하는것을 많이 볼수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알록달록하게 페인트칠도 잘해놓고 잘 살려놓았네요.

해안가 말타기 있어요 가격은 2만원인데 아저씨랑 어느정도 흥정하는 맛도 있어요.

 

말타고 해변을 한바퀴도는것인데 가격이 굉장히 비싸죠

 

말한마리사서 제주도에서 이렇게 말타기시켜주면서 지내도 

충분히 먹고 살만할거 같아요.

 

하루에 10명만 태워도 충분히 맛난거 사먹으면서 잘살거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말타기 해보았고

 

보면 어른들도 많이들 타시드라고요.

 

특히 여성분들이 무척이 좋아하고 말을 타면서 탄성을 지르면서 타시드라고요.

너무 재미나고 좋은신가봐요.

 

해녀라고 하기엔 좀 어설퍼보이고 

 

보니깐 제주도내려와서 해녀나 해루질하고 싶은사람들에게

약간 교육식으로 하는 프로그램 같았습니다.

 

물을 깊게는 못들어가고 잠깐 내려갔다가 금방올라오고

초보티가 좀 났는데 그래도 제주도와서 이렇게 물질하는거 배우고

 

시간날때마다 해루질하고 물길질하는게 얼마나 좋아요.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도 있지만 약간의 용돈이 될정도도 된다고 하니 좋네요.

전형적인 제주도 현무암 바닷가

맨 위쪽으로 오면 이렇게 작은 전망대같은게 있는데 

 

좀 신기한게 있는데 별건 없는데 바다를 바라보고건데

 

특이한것이 텐트들이 잔뜩 세워져있어요.

 

그리고 조금 애들 교육상 안좋은게 중간에 보니 막 텐트안에서 딩굴딩굴하는?

대낮인데도 워낙 혈기왕성한 젊은 커플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

 

여튼 애들있는데 너무 개방된곳에서 텐드에서 딩굴딩둘 까르륵하는게 

좀 부럽기도하고 좋아보이지만은 않았어요.

 

여튼 텐트를 칠수있는 자리들이 잘마련되어있어서 좋고

 

텐트치고 주무시는분들에게는 너무 좋은 야영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돌아나오면서 볼수있는 우도검멀레타운 

 

커피도 마시고 절벽의 단층을 볼수있는 곳입니다.

 

문화재적으로도 무척 뛰어난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