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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꼭 가볼만한곳-국립부여박물관+정림사지박물관 함께 둘러보기

썬31 2025. 11. 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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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가서 검색을 해보면 가볼만한곳으로 국립부여박물관을 꼭 검색하면 나온다는것을 알수있을겁니다.

꼭 가봐야할곳이라고 생각하고 안으로 들어가보면 엄청나게 잘 꾸며놓았고 무료료 운영된다는것에 놀라 까무라칠정도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멋진 3D레이져 영화를 메인중앙홀 중앙에서 관람을 할수있습니다.

사람들이 빙 둘러서 앉아서 구경을 하는데
천장으로 영화가 쭉 펼쳐져 나오는데 매우 웅장하고 실제처럼 잘 만들어서 아이들이 소리치면서 좋아하면서 구경을 합니다.

이렇게 천장에서 웅장하게 펼쳐진 레이져영화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영화가 상영하는 중앙홀 모습인데
여기 돌에서 어떻게 그렇게 멋진 장면들이 연출되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영화가 종료되고 불이 켜지면 이런모습인데 빙 둘러가면서 관람관 입구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순서대로 관람관으로 들어가서 구경하면 됩니다.

각종 농기구 무기 등등 진열전시되어있는데요

약간 요상한 모습의 전시물이 눈에 띄어서 참 신기하고 얼굴이 빨개 졌습니다.

무척 좋아서 호호 웃는 여성분들도 보이고
이게뭐야하면서 궁금해하는 얼굴로 물어보는 아이들

험험 하면서 헛기침하면서 둘러보는 남자분들도 보이며 참 재미나는 구경을 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내부 관람관 전시 모습인데 무척이나 깔끔하고 깨끗하고 잘 정리된 모습입니다.

부여와서 이 금동대향로 구경하고 가지않는다면 부여를 구경하고 간거라고 할수없을정도입니다.

너무 화려하고 멋진고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는군요.

목이 잘려나가 있어 안타깝고 맘이 속상했지만 이또한 하나의 전시물로 유명합니다.

떨어진 머리부분이 좀 안타까워보입니다.

큰 항아리는 무덤으로 사용되는 항아리라고 하는군요.

다양한 도기가 참 아름답습니다.

판매기념품샆에 가면 이렇게 파는데 멋지긴해서 가지고 싶고 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무척 비싸서 포기했습니다.

가격이 455만원? 헐 대박입니다.
과연 일년에 몇개가 팔릴지 모르겠습니다.

여태 가볼만한곳 관광지는 왠만큼 다녀보았고 그곳에 있는 기념품관을 다 다녀보았지만 이가격의 전시품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제 부여박물관을 나와서 정림사지박물관으로 향해봅니다.

정림사지박물관을 들어가기전에 넓고 정갈한 잔디밭이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이군요.

연못인데 여느 박물관에서 볼수없는 깔금한 연못입니다.

주변으로 도시의 건물들이 둘러쌓여있고
그 한가운데 정림사지박물관과 잔디밭 연못이 펼쳐져있어서 신기합니다.

여기 사람들은 이런 멋진힐링관광명소를 바로 곁에서 수시로 틈틈히 산책할수있다는게 참 부럽습니다.

바로 옆에 무슨 고등학교도 있던데 정문에서 바로 정림사지박물관잔디밭을 밟을수있으니 공부가 저절로 잘 되서 좋은대학 원하는대학 그냥 갈거같습니다.

정림사지석탑

그 유명한 정림사지석탑 맞습니다.

엄청나게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군요.

정림사지박물관 입구인데 입구는 소박해보이네요.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조명으로 한칸한칸에 전시물들이 들어가있습니다.

그냥 불빛조명만 켜놓은게 아니라 한칸한칸 조명이 따로 살아움직이는듯이 수시로 계속 조명색이 바뀝니다.

그냥 조명만 움직이는 그런 공연장 비슷한 그런지 알았는데 한개한개 한칸한칸이 전시물로 가득차있는 아주 알찬 전시공간이었습니다.

크게 대단한 관람보다는 아기자기한 관람이라고 생각되고 한바퀴 가볍게 둘러보시면 되겠습니다.

부여 가볼만한곳 부여박물관과 정림사지박물관 꼭 함께 구경하시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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