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왕릉원 입구 전에 부여송목전이라고 작은 관광지가 오른쪽으로 있는데 여기는 뭐 그냥 둘러봐도 안봐도 괜찮을듯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이런 풍경 구경하는겁니다.
뭐 특별하거나 대단한건 없어보입니다.

부여 가볼만한곳 부여왕릉원앞입니다.
주변이 한적한 시골논밭 모습입니다.

매표소인데 관람시간을 확인하고 가는데 입장해서 중간즘에 미디어관람관이 하나 있는데 이게 운영하는날 안하는날 또 시간도 있어서 그곳을 관람하려면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가세요.

관람길인데 넓은 관람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너무 쾌적하게 만들어져있고 나무 조경도 울창하게 잘되어있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우리가족만 홀로 구경을 해서
전체를 통채로 대관해서 구경하는 느낌이 나서
너무 신났습니다.

드넓은 잔디밭과 웅장한 왕릉
이렇게 멋진 모습은 처음입니다.
별기대안하고 왔는데 부여왕릉원 구경하지 않고 갔으면 너무 아쉬울뻔했습니다.

중간즘에 도로쪽으로 나가는 문같은데 이쪽으로 공사차량도 들어오고 그런가 봅니다.
다만 옆으로 공간이 다 오픈되어있어서 그냥 길가다가 들어와서 구경하고 가면 되게 만들어져있네요.
입장료 얼마안하는거 세수누수되는건 별 상관없는데 아무나 너무 쉽게 들어와서 문화재를 훼손하고 가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물론 맘먹고 들어와서 해코지할사람이면 뭐 어떻게하든 다 들어오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쉽게 그냥 막들어오게 관리되는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어딜가나 이렇게 소나무숲이 울창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현재도 발굴중이군요

왕릉은 정말 원없이 구경하고 갑니다.

조금 힘들긴하고 많이 걸어야되지만 어디 구경을 간다면 걷지않고 구경할생각이라면 건성으로 구경하는꼴입니다.
쓱 둘러보는거 보다는 힘들어도 걸어서 하나하나 눈으로 담아가면서 구경하는게 너무 좋은 부여 가볼만한곳 추천할만한곳입니다.

요기 사진에 보면은 부여왕릉원 아트뮤지엄 2번에 표기되어있는데 여기는 운영을 하는날 운영시간을 꼭 확인하고 가야됩니다.


맨위로 올라가면 왕릉이 엄청나게 펼쳐져있습니다.
도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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