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볼만한곳

강원국립박물관 꼭 가봐야할 강원도의 삼척 관광명소 가볼만한곳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

썬31 2025. 6. 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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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넓고 한산했다.
평일이라서 그런거같고 주말에는 아무래도 사람이 훨씬 많을듯하다.

주차장에서 걸어서 100미터정도 가면 매표소가 나오고 입구가 나온다.

특별히 입구 단속하는사람은 없다 믿고 매표소에서 표 끈고 들어가는것이다.

바로사진에 보이는 건물은 식당이고 기념품관이다.

그뒤로 본격적인 관광이 시작이 된다.

입구 좌측으로 보이는 멋진 경치 풍경이 너무 멋지다.

돌탑과 조형물도 멋지지만 그 뒤로 두른 산새가 너무 아름답고 잘 조화를 이룬다.

입구 올라가는 계단인데 이거뭐 흔히 볼수없는 입구 전경이다.

순간 외국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다.

처음 스타트부터 마음을 사로잡는다.

입구 좌측에 나무로만든 엄청나게 큰 코끼리상이 있는데 조금 쌩뚱맞게 위치해있지만
비맞게 완전 밖에 두기고 뭐하고 시내에 두기는 크고 아마도 여기 수문장 자리가 최적인거 같다.

중국같기도하고 뭔가 무협지에 나오는 성같기도하다.

웅장함에 놀랬고 빼곡하게 들어서있는 큰 전시물들이 많아서 놀랬다.

다 돌로 마무로 아주 멋지게 만들어놓았다.

사람들이 입구에서부터 우와 우아하고 탄성을 자아낸다.

본관을 들어가는 메인길 양쪽으로 엄청나게 큰 전시물들이 즐비해있다.

완전히 빼곡히 채워넣어놓았다.

약간의 여백의 미를 두면서 간격을 두고 조금 차분하게 구경하게 해도 좋을듯한데
아마도 추가 공간을 마련하는데 조금 힘들었나보다.

강원도 삼척 가볼만한곳으로 틱톡이나 유투브등 여러군데서 많이 소개되고 추천하는것을 보았는데 막상 와보니 그렇게 화려하게 만들어진 영상만큼은 아니지만

굉장히 화려하고 알차게 만들어진곳은 확실하다.

초반부터 화려한 전시스케일에 깜짝 놀랬다

연못이라고 해야되나 분수대라고 해야되나
여튼 이런 상상을 어떻게 했을까싶고
먼가 의미 가득한 조형물들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이런 뼈들어 전시해놓는데 광물 광석과 공룡뼈 매머드뼈라 뭔가 질서가 없는듯하면서도 이상하게 괜찮은 조화이다.

이런 매우 신기하고 어디가서 보기 힘든 그런 광석들이 많이 전시되어있다.

광석들을 구경하면 좀 지루하다고 느낄수도 있는데 여기는 많은 광석도 그렇치만 크고 희귀하고 어디서 보기 쉽지않는 광석들이라서 지루할틈이 없이 잘 구경할수있다.

이런 특이한 화석들도 중간중간 전시해놓았다

불가사리 화석은 첨 본거같다.

광석의 전시 규모가 엄청나다.

이렇게 큰 규모로 전시한곳이 어디 또 있는지 모르겠다.

경기도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암석 관련된 박물관이나 전시관등을 가볼만큼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나봅니다.

아직도 이런 큰규모의 암석 전시물을 이제서야 보았으니 말입니다.

저보다 더 고수나 여행많이 다녀본분들 많겠지만
저의 짧은 여정안에서 이정도 규모와 퀄리티의 암석구경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각층마다 이렇게 전시를 하고 있고
깔끔하고 보기좋게 그리고 깨끗하게 관리가 되고있습니다.

백자가 이렇게 아름다운지 새삼 느꼈다.

너무나도 심플해서 청자나 청화백자 분청사기등에 비해서 빈약해보인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이렇게 멋진 백자를 바로 앞에서보니
와 백자도 장난아니구나 싶다.

빠져든다고 할까

어떻게 이렇게 잘 그려넣었고 깔끔하게 만들었는지 대단하다.

백자 청자 수도없이 많이 신기하고 진귀한 도자기들이 전시되어있다.

많은곳을 다녀보았지만 이정도로 멋지게 종류도 많이 도자기를 전시한곳은 보기 드물다.

평소에 보기힘든 도지기들이고 이정도로 규모있는 박물관 흔치않다.

지금도 사진을 보면서
"우아 대단하다 대단해"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백자 청자 화려한 도자기 등등 이런 도자기관람 없습니다.

옥으로 만든 무수한 많은 정교한 전시물들이 전시되어있는데 정말 대단하다.

옥이라 깍기도 힘들텐데 그래서 큰것도 정교하게 만들기 힘들지만
위사진처럼 작은것을 이렇게 무더기로 모아서
조각해서 진열한것도 대단합니다.

얼마나 정성이 들어갔는지 보기만해도 알수있을겁니다.

얼마나 만졌으면 배가 이렇게 반질반질 해졌을까요

저말고도 지나가는분들은 한번씩 다만져본다.

여자가슴같지만 위동상은 남자이다.

요거는 이마를 얼마나 만졌으면 이런지 ..

먼가 복이온다 그런 의미로 만지는거 같은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만지고 갔는지 반질반질하다.

동전같은것을 군데군데 언져놓기도하고 그렇다.

옥이다.

옥으로 조각해서 모양내기가 얼마나 힘들까

그런데 너무 쉬운플레이같이 잔뜩 만들어서
잔뜩 전시해놓았다.

간격을두고 군데군데 전시할텐데
이곳은 아주 잔뜩 때려박은 그런 알차고 꽉 찬 그런 박물관이다.

강원도 삼척 가볼만한곳으로 강원국립박물관은
다음에 들러도 꼭 더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다.

이 옥으로 만든 작품을 보면서 여기에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니 하나하나가 그냥 쓱 지나가면서 볼 그런 박물관이 아니다.

이런동상을 어디가면 군데군데 하나씩 뜨엄뜨엄 전시해줄텐데 여기는 아주 빼곡히 빈틈없이 전시를 하고있다.

아마도 건물크기에 비해서 소장품과 전시품이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1층으로 내려오면 4번으로 코스관람이 시작된다.

동굴코스인데 그냥 별거없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아주 변천지이다.

굵고 짧게 한 100미터정도되는 코스인데
볼만하고 기대한것보다 훨씬 퀄리티 높은 관람구성이었다.

대박이다.

좁은 그냥 평범한 관람로를 따라 들어가보니
이렇게 멋지고 웅장한 동굴이 펼쳐진다.

물런 진짜 종유석이나 그런 자연그대로의 동굴은 아니고 인위적으로 만든 인공물이지만 동굴자체는 기존의 동굴을 이용해서 만든것이라고 한다.

규모나 크기가 정말 엄청나다.

강원도 가볼만한곳으로 근처에 자연동굴이 두군데가 유명한곳이 있는데

모노레일도 타고 뭐 좋은데 이게 조금 힘든분들은
강원국립박물관을 구경하시면 동굴구경도 간접적으로하고 여러가지 온갖 전시물도 구경할수있을것이다.

이거는 무척이나 귀한거같다.

유리관으로 딱 막아서 습도관리를 제대로 하고있다.

의미는 잘모르겠지만 좀 귀티가 나보인다.

이렇게 웅장하고 복잡하고 정교하게 만든
나무 조각 전시물을 본적이 있을까

사진을 확대해서보면 디테일이 굉장히 살려서 만들어져있다.

삼국지를 토대로 정교하게 만들어져있다.

핸드폰이 10년이 다되가는 폰이라
잘 담지를 못했는데 실제로 보면 감동이 느껴지는
나무로 만든 조각전시품이고 그 퀄리티가 굉장하다.

각나라별로 테마를 잡아서 1층에 전시관이 크고 넓게 마련되어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많은 전시물을 자리가없어서 부족해서 왕창 조밀조밀하게 전시해놓은 느낌이 강하다.

너무 많아서 오히려 대충보게 될정도로 가득하다.

각 나라별로 잘 만들어져있고 정리도 잘되있고
희구한 전시물을 많이 전시해놓았다.

조금 특이하다

각 나라별로도 묶어서 전시를 해놓았지만
종교별로 테마를 묶어서 관람할수있게 해놓은 박물관이다.

이것만으로도 굉장히 희귀하고 잘 만들었다고 하는것이다.

강원도 삼척 가볼만한곳 국립박물관의 이런 테마별로 구성이 너무 좋은것이다.

어이쿠 반가운 곳이 나왔다.

우리야 맨날 지나가면서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나가는것이고
파리 에펠탑 근처에서 사는사람들은 마찬가지로 좋긴한데 여기를 굳이 여행오나 세계에서 여기로 구경을 왜 오지 그럴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멀리서 혹은 오지않은 사람들은 낯선곳의 여행 그리고 말로만 듣던 그곳을 직접 보는것 또 보고싶은 욕망은 헤아릴수없는 마음일것이다.

화성팔달문을 잘 만들어놓았는데 실제로 가보면 진짜 이렇게 생겼다^^;

경복궁인가 이렇게 웅장하고 크게 만들어놓은
모형은 아마 처음일 것이다.

강원국립박물관 규모가 정말 대단하다.

실제 공룡의 실측 길이로 제작되어서 전시되어있다.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멋진 장면이 연출됩니다.

유튜브도 틱톡에도 멋지게 장면연출이 되어 나오는거보고 우리도 많은 기대를 했는데

실제로는 그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우아 멋지다 그런 감탄은 터져나온다.

그런데 좀 아쉬운건 돌아다니는 영상처럼
화려한 그런느낌은 아니다.

그리 넓지도 않고 한눈에 쓱 들어오는 그런정도의 면적이고 한바퀴 둘러보면 산책하듯이
그러면 끝나는 코스이다.

진짜를 옮겨놓고 그런건 아니고 만들어놓은
인조동굴처럼 인조종유석을 만들어서 화려하게 전시해놓은 환상적인 외국적인 느낌

조금 중국스러운 느낌이 나는듯한 그런 모습이다.

캬아 폭포가 너무 멋집니다.
이장면 하나만으로도 삼척 국립박물관을 가볼만한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군요.

산과 어울러진 뷰가 장관입니다.

이런 종유석 조형물은 원없이 보고 가는듯 싶습니다.

나오면서도 입구옆으로도 이렇게 주변 산과 자연과 어울어진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져있다.

다음에도 또 삼척근처로 여행을 올텐데
그때는 동굴도 구경하고 강원국립박물관도 구경하러 또 오고싶다.

만약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강원도 대표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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