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나 그외 온라인사이트에서 구매하면 무게도 있고 한데 배달 딱해주니 좋은거같다.
트레이더스나 큰 마트에서 눈으로 직접보고 사도되는데 어차피 사와서 울 집고양이이가 잘 사용하는지 잘 맞는지 봐야 되는부분이기 때문에 온라인구매를 추천한다.
색상을 차이를 보면 선명한 녹색이 눈에 들어오는데 분우기까지 환해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왠지 좋아지고 집안느낌도 좀 밝아지는거같은 장점이 있다.
벤토나이트모래를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는데
회사지인의 두부모래라는것도 있다고 알려주어서 한번 구매해보았다.
구매하기전에 벤토나이트모래와 두부모래 장단점도 비교해보고 차이도 검색해보았는데
기본적으로 고양이가 대체적으로 벤토나이트모래를 더 좋아한다고 하고 흡수도 더좋다고 한다 반면 모래가루가 좀 더 날린다고 한다.

녹차향으로 구입했는데 향이 강하지는 않고 은은하게 나기때문에 고양이화장실로 사용하면 은은하게 올라오는 녹차향때문에 쾌적한 냄새가 풍겨서 좋은거같다.
크기를 보면 확실히 킬고 크다 이러니깐 발에 아무래도 좀 더 잘 걸리고 고양이들이 발에 걸리는게 싫어서 두부모래를 벤토나이트에 비해서 좀 더 비호감하는 고양이가 많다고 한다.
울집만 봐도 확실히 벤토나이트를 더 좋아하는거 같다.
두부모래는 아무래도 주인입장에서 향도 냄새도 이쁘기도하고 화장실물에 버리기도 편하고 그래서 이용하는거지 고양이편에서 생각하면 벤토가 아무래도 실제모래와 가장 비슷하다보니 두부모래에 비해서 좀 더 좋아하는거 같다.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와서 킁킁 거리는 고양이들

전국민집사두부모래를 샀는데 쿠팡에서 구입했다.
유명한 브랜드이고 가성비가 좋은것거같다.
어차피 중국에서 수입해서 판매하는것이지만 그래도 좋은가격에 좋은품질을 선별해서 중국에서 가져오는거지만 그래도 잘 판매하고있어서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제품이다.
벤토나이트에 비해서 무게가 나가기 때문에 같은 리터라도 조금 양이 적게 느껴지는데 실제로 벤토에 비해서는 좀 무게가 좀 나간다고 보인다.
아무래도 모래에 비해서는 두부가 무겁다라고 생각하면 될거같다.
그래서 두부모래 이제품을 한봉지 10리터를 넣어도 화징실에 약간 모자랄정도라서 한봉지반정도 약 15리터정도는 넣아야 화장실 권장높이 8센티정도에 도달하는거같다.
벤토나이트에 비해서 같은 리터면 같은 10리터라면 두부가 부피가 작다 즉 더 무겁다는건데 딱 봐도 당연히 그래보인다.
사진에 보면 알겠지만 소변대변에 붙은것이 벤토에비해서 촘촘하게 붙지는 않고 녹는것도 조금 약하지만 향이 녹차향이 잘 나와서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서 사용하기에는 별 불편함이 없다.
벤토와 비교해도 리터당 가격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알아보고 비교해보는 한도내에서는 가장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다.
하지만 벤토에 비해서 같은 리터라면 무게가 더 나가기 때문에 동일한 리터당 가격으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좀 있기때문에 잘 비교해보고 사면되는데 암튼 가성비 제일 좋은 제품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된다.

울집고양이는 길고양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가림이없는거같다.
무향벤토나이트도 깔아주자마자 바로 대소변을 잘가렸고
중간에 다른 벤토나이트로 교체해주어도 바로 대소변을 잘가렸고 이번에 두부모래를 섞어서 지금 사용중인데도 거리낌없이 다 어미와 새끼 모두 잘 가리고 있다.
그리고 화장실은 어떤사람은 고양이 숫자보다 1개더 두라고 하는데 우리집은 고양기가 화장실을 하나만 거의 같이 이용해서 화장실 갯수가 그리 중요한거 아닌가보다.

이전에 사용하던 벤토나이트모래는 무향이라 두부모래든 뭐든 꼭 향이 들어간것을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녹차향을 구입했는데
간혹 고양이중에 향이 강한것을 싫어하는 경우가 있어서 화장실을 안가려하는 경우가 있다고하니 우리집 고양이가 향에 민감한지 따라 무향이나 녹차든 무슨향이든 사야된다

두부모래는 벤토나이트에 비해서 먼지날림이 아무래도 좀 덜하고 가장 좋은 장점은 화장실에 그냥 버려도 두부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녹아서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집같은경우는 고양이 똥오줌 치우는것에 크게 불편함도 없고 신경을 안쓰는데 똥오줌 치우는데 힘들어하는분들은 혹은 불편해하는 분들은 바로 고양이 소변대변을 화장실에 버릴수있으니 간편해서 좋다고 한다.

혹시 몰라서 기존에 있던 벤토나이트와 반씩 섞어서 한개는 만들어주고 한개는 (잘안쓰는) 두부모래를 대부분으로 해서 만들어주었다.
결과는 두부모래와 양과 상관없이 기존에 주로 사용하던 화장실을 이용했다.
그래서 지금은 주메인 화장실에 거의 두부모래로 가득 채워놓았는데 잘 사용하고 있다.
두부모래를 화장실에 버리고 물내리면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치도 그렇고 뭐도 그렇듯이 의견은 나누어진다 화장실에 버려도 된다 안된다로 말이다.
안되는 이유는 당연히 화장실이 막힌다는것이다.

요렇게 배변을 해도 벤토가 묻어나고 두부는 거의 안 묻어있다 .
다행히 싸고 발로 묻어주니 냄새가 막 심하게 나고 그러지는 않느다.
하지만 우리집은 벤토나이트든 두부든 화장실에 안버리고 하루종일 사람이 집에 상주하므로 대소변을 고양이가 할때마다 바로 바로 치워주는 편이다.
냄새 흡수는 두부모래보다는 벤토나이트가 훨씬 좋아보인다.
두부모래는 소변이나 대변을 하면 했는지 안했는지 감자캐기라고 그러는데 찾아야되는데 벤토는 그냥 티가 나면서 뭉쳐있기 때문에 찾기가 쉬워 그런 부분은 두부모래 이제품 뿐만 아니라 다른제품도 마찬가지의 숙제인거 같다.
그래서 두부모래는 향이 없는거 보다는 향이 있는걸 구입해서 혹시 찾지못한 덩이들이 있을때 나는 냄새를 잡아줘야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소변같은경우 위에 사진처럼 이렇게 뭉쳐지고 두부가 녹아붙는다 하지만 벤토나이트모래가 확실히 더 촘촘하게 뭉치고 동그랗게 말리는을 알수있다.
중국에서 만든것을 수입한것이고 요즘 쿠팡에서 파는
벤토나 두부중에 중국 아닌것은 거의 없을정도인데 굳이 더 더주고 비중국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하고 불편함없이 잘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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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한국이나 벤토나이트나 두부모래가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는 잘 모르겠다.
다음에는 벤토나이트모래를 살지 두부모래를 살지 고민해봐야겠지만 두부모래를 산다면 이제품을 또 재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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