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는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게 그런 아이템이 아닙니다.
고양이모래바닥벌집매트는 무조건입니다 이거는 무조건 있어야되고 사고나면 후회할일이 없이 완전 대만족할 그런 생활아이템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돈이 중요하지만 이건 이 아이템은 돈이 중요하지않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필수 물건에요.
그냥 고양이가 대소변을 하고 나오면 벤토라이트모래든 두부모래든 발사이에 걸리는것도 걸리고
화장실 안에서 덮는다고 긁은것이 밖으로 튀어나와서 어지간히 고양이 방이 더러워지는게 무척이나 힘들죠.
이 매트를 장착을 하자마자 바닥으로 튀겨나오는 모래가 매트로 다 싹싹 들어가기 때문에 바닥청소할 걱정이 싹 사라져버리네요.
간혹 조금씩 몇알은 튀어나와도 이정도는 그냥 나의 심기를 건드리는데 아무 영향이 없는 귀여운수준이고
매트없는 시기에 모래 엄청 튈때를 생각하면 그냥 풉하고
웃음이 나오는 애교수준이죠.
고양이를 키우는 방이나 거실등이 따로 있을텐데
방의 여유가 된다면 큰매트를 사용하면 할수록 유리해보이고 좋아보입니다.
크면 클수록 나오면서 바닥을 디디면서 발가락사이에 묻은 모래가 벤트나이트든 두부모래든 매트 안으로 털리면서 들어가기때문입니다.
좀 작은 매트를 사용해야되는 어쩔수없는 구조라면 어쩔수없지만요.
아니면 고양이가 쉬나 응가를 하고 나오면서 화장식 둔턱에 발을 탈탈 털고 나오는 고양이같은 경우면 작은 모래매트를 사용해도 상관없어보입니다.
집에있는 치즈고양이가 같은경우가 그런데
쉬나 응가를 하고 화장실 둔턱에 탈탈 털고 나와서 모래 뛰기거나 날리는 일이 없는 경우거든요.
반대로 어떤고양이는 응가를 하고 흙을 온사방팔방 다모아서 두둑히 언덕을 쌓고 나오는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는 모래매트를 되도록 넓은것을 구매해야됩니다.
지금 한달 정도 사용해보았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가격도 비교 다해보았는데 중국온라인사이트나 다른 어떤제품하고 비교해보아도 가성비 가장 좋아보입니다.
물건을 받아 한달정도 사용해보니 브라운색인데도 밝은 색이거든요 그런데 때가 거의 타지않게 코팅을 잘해놓았어요. 페이트칠을 잘해놓은건지 모르지만
여튼 때가 타지않아서 아직도 환한 밝고 선명한 모습 그래도 사용하고 있으니 기분이가 너무 좋네요.
고양이방도 매트를 사용한이후로 깨끗하고 좋치만
밟고 다니는게 없으니 거실이나 다른방도 너무 깨끗해서 아주 좋습니다.
이정도면 돈 더주고라도 무조건 구입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중구조로 위에 벌집구멍으로 모래가 걸려서 내려오면 바닥에 다 모이기때문에 어느정도 모래가 바닥에 차면 다시 화장실에 툴툴 털어서 넣으면 되니 얼마나 간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재질도 소프트한 고무?스티로폼과 그중간정도 스폰지같은 그정도 느낌이라서 견고성도 있고 잘 미끄러지지도 않아 좋아요.
어떤제품을 구매해서 사도 비슷비슷한거 같고요.
특별히 비싼제품을 구매할필요는 없어보이는데 사실 비싼걸 안사봐서 모르겠습니다.
뭐 비싼것은 바닥재질 좀 더 좋은지 모르겠는데 큰차이는 없을거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화장실을 몇개두어도 고양이 모두 이거 하나만 사용을해서 여기 두개를 깔아보았습니다.
더 사서 다른화장실쪽에도 둘지 어떨지는 두고봐야겠네요.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발을 자연스럽게 털고 나오고 일부고양이는 스스로 싹싹 닦고 나오는 똑똑한 고양이도 있네요.

때가 잘 타지않는 코팅된듯한 맨들맨들한 표면처리라서 자주 청소할필요가 없어서 너무 조항요.
디테일로 들어가서 육각벌집무늬에 꺽이ㅡ는 부분은 동그랗게 돌기가 있어서 고양이들이 발을 털고 나오거나 걸어서 나올때 모래가 잘 털어지게 야무지게 잘 생각해서 만들었네요,

이 안으로 모래들이 모이게 됩니다.
어느정도 차면 탈탈 털어내면 됩니다.


요기는 잘 사용하지 않는 화장실은데 매트를 놓아보았는데 크게 두장하면 더좋고 한장씩만 이렇게 깔아놓아도 충분히 괜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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