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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촌-수원 정자점 맛집 조금 가격이 올랐지만 여전히 맛있고 좋은곳

썬31 2025. 4. 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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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일년만인가 ? 오랜만에 다녀왔다.

여전히 전용주차장이 없는관계로 차를 가져오는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하다.

그래서 걸어서오는분들 위주로 가계가 운영이되고 멀리 차로 오시는분들은 근처의 소담촌을 이용하는것이 좋을듯하다.

입구는 그냥 거의 변화가 없이 예전그대로이다.

가격을 보니 약간의 변동이 있는데
상승주도로 결과가 나왔다.

많이는 아니고 약간 가격이 올랐는데 이정도면 물가대비 상승폭을 생각할때 그리 큰 상승폭은 아닌거같다.

보통 월남쌈샤브가 메인이고
월남쌈 버섯샤브도 먹어보았고 와규 한우도 먹어보았는데 우리가족은 그냥 기본 월남쌈샤브가 제일 잘맞는거같다.

가격이 17000원정도인데 많이 먹지않는 우리가족이라서 다 평균체중이하를 유지하는 날씬한?마른? 가족이라서 이렇게 일정금액을 내고 맘껏 먹을수있는곳에서 먹으면 약간 손해보는 느낌도 있지만

그런것을 감안하더라고 17000 *4 해서 68000원에 온가족 외식이라

요즘같이 월급빼고 물가 엄청 오른 살기팍팍한 시대에는 그래도 먹을만한 가성비 방어 괜찮은 수원 맛집이다.

수원 맛집으로 유명한 식당을 10개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소담촌 수원정자점을 뽑겠다.

고기와 육수를 선택할수있는데
고기는 그때그때 다르지만 육수는 보통 순한맛으로 주문하고 아내가 간혹 매운거 먹고싶으때는 매운맛 반 순한맛 반

이렇게 육수를 반반으로 주문하면 반반으로 나누어서 가져다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리필바 이용및 식후 전후 마스크?착용이라고 적혀있는데 아무도 마스크 착용을 하지않고 마스크 안쓴다고 사장이나 직원이 뭘라고 하지않는것을 보니 코로나때 붙인것을 아직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
안내문을 떼든가 마스크착용조항을 지우든가
아니면 적극적으로 직원이나 사장이 마스크착용을 이야기해주든가 해야할거같다.

그리고 마스크는 안들고 다니니 일회용 마스크를 비치해주고 이용을 하라고해야겠다.

다먹고 죽을 해먹어도 맛있는데 다먹고 남은 육수 혹은 새육수를 붙고 죽밥넣어서 익혀서 먹으면 된다.

이렇게 육수가 나오고 고기도 나온다.

나머지는 양념소스를 4가지가 있는데  각자에게 나온 양념그릇에 담아서 찍어먹으면 된다.

고기가 무척이나 신선해보인다.

양도 먹으면 4인가족이 먹기에 넉넉하고
특히 우리가족처럼 조금 덜먹는 집은 양이 충분하고 다른것도 먹을게많아서 매우 배부르게 먹고 나올수있는 수원 맛집이다.

많이 먹는분들에게는 정말 가성비 좋은 맛집이다.

죽밥을 볶음밥으로 해서 먹을수있게 계란이랑 밥을 준다. 양이 많치는 않치만 딱 먹으면 뭔가 알뜰한 마무리를 한거같아서 좋다.

육수가 무척이나 영롱할정도로 맑아보인다.

이렇게 야채등을 챙겨와서 육수에 넣어서 먹으면 된다.
야채를 좋아하기 때문에 야채를 항상 듬뿍 담아서 가져온다.

월남보쌈이다 보니 역시나 보쌈을 이거에 딱 싸서 먹으면 된다.

역시나 무한리필이니깐 다먹으면 또 가져와서 먹으면된다.

각종 야채를 나누어준 그릇에 담아와서 월남보쌈에 싸서 먹으면된다.

야채 종류가 많아서 먹을게 많고 재료도 신선하고
갈때마다 맛있게 먹고온다.

육수에 각종 야채와 버섯 어묵등을 넣어서
끓여내는 모습이다.

이것만 보아도 풍성하니 배가 부르게 먹고 나올수있다.

이렇게 월남보쌈을 각자의 기호에 맞게 올려서 싸서 먹으면된다.

육수 끓은 모습이다.

고기넣어서 샤브샤브로 골라서 먹으면된다.

다먹으면 육수리필해서 먹을수있고 다른것도 다 셀프리필해서 배부르게 먹고 나오면 된다.

오늘도 가성비 좋게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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