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볼만한곳

서울랜드 야간개장 만원의 행복 가볼만곳 루나별빛쇼

썬31 2020. 8. 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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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가볼만한곳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으로 서울랜드을 추천하는데 그중에도 야간개장을 추천드립니다.

우연히 집에서 인터넷 웹서핑을 하면서 방바닥 글쩍거리다가 옥션에서 만원에 서울랜드 야간개장권을 파는것을 보고 바로 사서 출발했습니다. 

야간개장권은 오후6시부터 입장가능(10시에 문닫아요)이라 저녁 좀 일찍 먹고 배 툴툴 두드리면서 가면 제격인데요.

 루나(달)별빛축제기간이라 달조명과 별빛들이 휘황찬란했습니다. 언제가도 정말 질리지 않는곳이고 

저는 진짜 서울랜드빠라고 자부할정도로 서울랜드는 괜찮은곳같아요. 특히 야간개장은 정말 많이 다녀봤지만

갈때마다 정말 만족입니다. 가성비 최고의 아이와 가볼만한곳 1등인곳 아니겠습니까?

원래 야간권이 after6이라고 6시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대인소인 공통이고 (36개월미만은 공짜)

원래 3만9천원인데 만9백원에 현재 팔고있네요 4시간이면 충분히 구경하고 아이데리고 가서 

놀기에는 딱 적당할거 같아요.

 

 또 한번 얘기하지만 제발 과천과학관 삼거리에 동물원쪽으로 들어가서 5천원내고 환불받고 그런거 하지말고 

바로 과천과학관 삼거리에서 좌회전 후 우회전 바로 서울랜드로 직행하자 무료주차인거 다들 알죠?

몇년전 오래전 예전에는 만원을 주차료로 내고 만원상품권을 받아서 서울랜드에 들어가서 사용하는

그것도 무료는 무료지만 조금 번거로울수도 있었는데 바뀌어서 이제는 제가 알려준대로 

과천과학관에서 삼거리에서 좌회전해서 우회전해서 바로 서울랜드가는 길 즉 서울대공원주차장 후문쪽 

으로 나가는 곳쪽 앞의 도로로 바로 올라가버리면 됩니다.

 

 자세한 요금이나 카드할인 연간이용권 안내는 썬31스토리 이전글 링크걸어요 보고 확인하시면 되요

제가 지난번에 쓴 티스로리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

sun31.tistory.com/16

 

[서울랜드] 야간개장 공룡보기 베스트 경기도 과천 아이와 가볼만한곳 ♡썬

주말에 뭐할까 아이들과 어디 갈때 없나 하고 집에서 딩굴딩굴하고 있으면 어김없이 아이들 입에서는 서울랜드 아니면 서울동물원 딱 나온다 그래서 수도 없이 갔던 서울랜드 어쩌면 어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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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타도 재미나요 
타고 또 타고 지나가는 친구 어이 친구 같이 타자~
평일 저녁에는 거의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혼자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날도 혼자 둘째 예원이가 
제일좋아하는 개구링폭딱이 탔습니다.
아무리 타도 안질리나 봐요
애들은 공중에 붕 뜨는 느낌이 좋은가봐요 
집에서도 그냥 들고 돌려주면 너무 좋은거보면 말이에요

가자마자 고인물들이라면 바로 여기로 직행한는 특히 어린친구들을 자녀로 둔곳이면 핫플리이스죠 여기 

위아래움직이는 위 기구랑 바로 옆에 있는 유아용 바이킹 

이두가지는 유아용이라 어린친구들만 탈수있어요.첫째 주원이는 130센티가 넘어서 탈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이때는 자녀 나이터울을 너무 두지 않고 놓으면 같이 태울수있어서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둘째가 이거 탈대 첫째는 구경을 하거나 아니면 다른거 타러 가야서 자연스래 가족이 찢어지는 상황이 

발생하니 말입니다.

사람이 없는 때가서 혼자 타고 또 타고 또 타고 보는사람 토나오고 ㅋㅋ;;

프로크하퍼? 개굴이폴짝이? 여튼이거랑 유아바이킹만 열번타고 가도 입장권 뽕 뽑아요.

왜냐고요 만원에 들어와서 이정도면 너무 조쵸? 주점부리로 넉넉히 2만원쓰고 가도 4인가족 6만원이면 

풍성한 저녁을 즐길수있으니깐요. 

보통 놀이동산이나 아파트앞에 장이 설때면 놀이기구 가지고와서 한번타는데 3천원 5춴원씩내는데

어린이바이킹 같은경우는 아파트 장설때 5천원씩 받던데 그럼 이거 열번 타고 가면 벌써 5만원입니다.

3번만 어린이바이킹 타면 남는거고 나머지는 그냥 덤이네요.

 

제일좋아하는 바이킹

이거 몇번 탔는지 말안해도 표정보면 알겠죠?

또 사람이 없는 저녁이라 이거는 뭐 타고 바로 줄서서 또 타고 또 타고 ;;;;

 

바이킹은 계속 같은 경로을 왕복운동하는 단진자을 이용한 놀이기구인데

수직항력이 줄어듬에 따라 몸무게가 가벼워져서 공중에 떠있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몸이 지면에 대해 많이 기울어져 있으므로 몸이 이에 반응하느라 

결국 그러면서 짜릿한 스릴을 느끼게 되는 놀이기구입니다.

날으는 붕붕이 타고 찰칵

주원이가 좋아하는 붕붕이 날으면서 오르락내리락 재미나죠

 

3D 상영관 짧은 애니메이션인데 움직이는 의자왕 함께 바람 물 나와요

이전에 찍은 사진이라 현재는 운영하고 있지않고 있는 코로나직격을 맞은곳이군요.

다른데는 실내공간은 오픈했는데 여기는 넓고 크고 사람도 많이 없는데 

운영을 하지않는데 제가 모르는 어떤 이유가 있겠죠

여튼 3d로 영화가 나오면서 물나오고 바람 막 쏟아져 나오고 의자 앞뒤로

덩컬덩컬 왔다갔다거리고 완전 정신못치리게 놀이기구 타는 느낌으로 

애니메이션이 훅 지나갑니다.

루나쇼~ 물결치고 너무 멋져요 볼때마다 멋집니다

에버랜드는 최근보니깐 야간개장을 10시에서 9시로 줄인거 같던데

서울랜드는 10시까지라 넉넉히 구경할수있어요

자리가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곳으로 가도 좋치만 사람이 자주 다니지 않는곳의

약간은 어두운곳이나 외진곳에서 밝은곳을 바라볼수있는곳에서 자리잡고 

야경별칮불빛을 감상하시면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서울랜드 별칯루나쇼을 

느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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