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날 새벽에 회사근처에서 자리잡은 길고양이가 새끼를 8마리르 낳고 그중에 6마리죽고 나머지 2마리와 어미도 죽어서 축 쳐져있는것을 화사사람들이 다 걱정을 하였다.
며칠만이라도 기력을 차리고 다시 회사에 가져다놓으면 좋겠다는 소리만 다들 하지 실제로 집에 데려가는 사람은 없었다.
나역시 사정상 데려갈수없어 화사사람 누구말대로 길고양이인생 죽든살든 본인 인생이니 그냥 냅두라고 하는소리처럼 집으로 발걸음을 무겁게 옮겼다.
5월말 비치고는 괘 내렸다...
집으로 돌아가던 길을 다시 돌려 회사로 가서 고양이를 집에가서 살려만 놓고 기력만 좀 찾게하고 다시 회사에서 잘 살게 하자고 3일만 살려만 주자고 하고 데려온 것이다.
그러나 집에와서 기절한상태에서 비를 더 맞아서일까 기력을 너무 못차려서 하루만 더하루만 더 하다가 기본적으로 화장실은 있어야지했다.
그래도 급하게 꼭 필요하다는 화상실모래와 사료까지 구입해서 이렇게 구입후기까지 쓰고있는 나는 어디서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근처있는 다이카우?에서 5리터짜리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스타필드 트레이더스 장보고 5리터짜리 사오고사오고 그렇다.
그래서 나는 항상 가성비를 따지면서 품질을 꼼꼼히 따진다.
아무리 싸도 직원이 불친절하거나 품질이 가격대비해서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사지않는다는 것이다.

고양이를 돌보면서 알게된 '탐사'라는 브랜드는 알아보니 나름대로 굉장히 유명한 이미지 좋은 브랜드이다.
몇개 유명 브랜드가 있던데 후기나 내용들을 비교해보면 가격대가 비슷한 제품에서 탁월하게 압도적인 그런 회사나 제품은 보이지않았다.
그러니깐 가격 적당하면서 어느정도 성능만 내주는 가성비좋은 가성비 탁월한 제품을 구입하는게 괜찮아보이는데 '탐사'라는 회사 무난할거 같다.
다른 회사도 비슷하니 이것저것 써보면서 굳이 뭐 비교대조까지하면서 화장실모래를 고를필요는 굳이 못찾을거같아요.
적당히 맞고 크게 불편하거나 비싸거나 그런거없으면 고양이가 무난하게 대소변 잘가리면 그냥 그중에서 가성비 좋은걸로 고르면 딱 끝.
하림처럼 어디 기부하거나 동물보호구조 같은데 스폰학 그런 기사나 내용들은 잘 안보여서 좀 아쉽긴한데 품질면에서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라는 후기들은 많이 볼수있어서 후기를 믿고 구입하게 되었다.
(하림같은경우는 이런 구조스폰이미지가 좋아서 돈을 좀 주고라도 기부하는 마음으로 사료같은것을 구입하는분들 꽤 있었다

오늘 구매한 이제품은 좋은가격에 20킬로 넘는 무거운 제품인데 포장이 너무 딱 맞게 꼼꼼하게 포장되어 왔다.
이렇게 무거운거 직접가서 살 생각하면 택배비만 줘도 만원은 줘도 안아깝다.
제조자가 일하러도 자주가는 평택시 포승읍에서 만드는군요.
중국에서 원료를 수입해서오고 소듐벤토나이트라는 것인데 벤토나이트가 응고도 잘되고 냄새도 잘흡수하고 딱 좋다.
가격을 리터당으로 계산해보아도 가장 저렴하다는 다이카우에서 사도 1킬로당천원꼴정도 나오는데
20킬로정도 만원 중반정도이니 킬로당 750원꼴이니
가장 경제적이고 가성비 좋은 구매가 아닌가싶다.
가성비라는것이 무조건 싸다고 가성비 좋다고 하지않는다.
싸면서 품질이 좋아야된다는 것이다.

색상이 밝은회색이라서 보기에 좀더 깨끗해보이고 손으로 만져보고 문질러보아도 잔먼지가 확실히 덜하다.
고양이가 발에 먼지묻히고 돌아다니는거 청소하는게 좀 번거로울수있는데 그런게 없다보니 너무좋다.
라벤다향이라고 하는데 향은 거의 없는거같다.
은은한 정도 코대고 맡으면 나는 정도이다.
라벤다향이라고 표기한만큼 향,냄새가 좀 더 강하게 낫으면한다.
이정도면 거의 무향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약한라벤다향인데 이게 호불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향이 강했으면 좋겠다.

사진이 좀 어두운조명이라 큰차이 안나보이는데
오르쪽에 새 모래부은곳이 하얗게 쌓여서 차이가 나는것이 보일것이다.
기존에 있던것과 섞어서 거부감 안들게 하라고 해서 일부러 조금씩 섞어가면서 채워주고 있다.
고양이가 정말 정성이다 정성.
손으로 만져보면 확실히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감촉을 느낄수있다.
쉽게이야기해서 더 프리미엄같은 비싼느낌이 난다는 것이다.
모래를 추가로 담을때도 먼지가 별로 날리지않으니
앞으로도 탐사 고양이화장실모래를 구입하고싶다. 특별한건 없지만 무난하게 잘사용할수있을거같다.
화장실 모래를 새로 다른제품으로 바꾸면 어떤사람은 하는말이 고양이가 대소변을 가리지못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이건 전혀 그런걱정없이 잘 적응했다.
기존에것에 반반씩 섞어서 넣어두었는데 한방에 적응해서 걱정없이 잘 해결되었다.
개인 유튜브채널에 영상올린것인데
소리가 은근히 좋다.
나도 모르게 자꾸만 틀어놓고 몇번을 들었다.^^;;
사사삭사사삭하는 깨끗한 모래가 떨어지는 쌓이는모습과 소리과 쾌변할 냥냥이를 생각하니
입고리가 스윽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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